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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박세상(한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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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배우 겸 바리톤 안갑성] 새해인사로 한복남의 한복을 입다 파일첨부 한복남 2017-06-12

      [문화뉴스] 뮤지컬 배우 겸 바리톤 안갑성이 문화뉴스 독자들에게 설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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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대학로 문화뉴스 대학로세종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년 설 문화예술인 문화뉴스 화보 촬영'에 참여한 바리톤 안갑성은 "발표된 지 10년 된 가곡을 새로 녹음해, 지난 12일에 디지털 싱글 앨범 '연(緣)을 냈다"며 근황을 전했다.

      뮤지컬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김민주와 결혼한 안갑성은 현재 부부콘서트를 기획 중에 있다. 콘서트에서는 '지금 이 순간', '키사스 키사스 키사스', '나비' 등의 유명 뮤지컬 넘버와 크로스오버 곡들을 부부가 함께 부를 예정이다.

      안갑성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를 출강하며, 클래식과 인디밴드를 결합한 클래식 인디밴드 '이지라디오'를 제작해 보컬로 활동 중이다. 그는 YG엔터테인먼트 아이돌 '위너'와 '아이콘'의 보컬트레이너로도 유명하며, KBS 음악프로그램 '불후의 명곡'과 '열린 음악회'에 몇 차례 출현한 바 있다.

      뮤지컬배우 김민주와 달달한 부부애를 자랑하던 안갑성은 끝으로 "두 부부가 같은 듯 다른 직업, 다른 듯 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다. 둘이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내서 새해에는 여러분께 많이 다가가고자 한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희도 열심히 힘낼 테니 관객 분들도 많이 힘내셨으면 좋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글] 문화뉴스 장기영 기자 key000@munhwanews.com
      [사진] 문화뉴스 서정준 기자 some@munhwanews.com
      [의상] 한복입혀주는남자 한복남(Hanboknam)
    • [배우 정상윤] 뮤지컬 오!캐롤에 출연하는 정상윤이 한복남의 한복을 입다! 파일첨부 한복남 2017-06-12

      [문화뉴스] 뮤지컬배우 정상윤이 문화뉴스 독자들에게 설날 인사말을 남겼다.
      23일 대학로 문화뉴스 대학로세종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2017년 설 문화예술인 문화뉴스 화보 촬영'에 참여한 배우 정상윤은 "지금 2월 5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홀에서 뮤지컬 '오!캐롤'을 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2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연장공연을 하게 된 정상윤 배우는 "'오!캐롤'은 남녀노소 즐겁게 볼 수 있는 공연이다. 요즘 무겁고, 어두운 뒤숭숭한 분위기인데, 이 공연으로 관객분들이 힐링 받았으면 좋겠다. 그러도록 저희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상윤 배우는 "'오!캐롤' 뮤지컬에 최선을 다하고, '쓰릴미 '10주년 공연 준비도 하고 있다. 올 한해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며 "구정이 한해의 진짜 시작인 것 같다. 뜻깊은 구정 연휴 잘 보내셨으면 좋겠고, 한 해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많이 있으셨으면 좋겠다. 공연도 많이 보러 와달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글] 문화뉴스 태유나 인턴기자 you@munhwanews.com
      [사진] 문화뉴스 서정준 기자 some@munhwanews.com
      [의상] 한복입혀주는남자 한복남(Hanboknam)
    • [배우 송용진] 올해는 뮤지컬에서 만날 수 있는 배우 송용진이한복남 한복을 협찬받다! 파일첨부 한복남 2017-06-12

      [문화뉴스] 배우 송용진이 문화뉴스 독자들에게 설날 인사말을 남겼다.

      23일 대학로 문화뉴스 대학로세종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2017년 설 문화예술인 문화뉴스 화보 촬영'에 참여한 배우 송용진은 "지난해엔 개인적인 욕심도 있어서 연극 무대 위주로 섰다"며 "올해는 뮤지컬 무대에도 많이 설 예정이다. 많이 사랑해달라"고 입을 열었다.
      2월 14일부터 3월 15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더 데빌'에 출연하는 송용진 배우는 "'더 데빌'은 파우스트를 원작으로 하고 있고, 인간의 선택이라는 주제를 지닌다"며 "기존 뮤지컬 어법과 다르게 음악의 스토리라인이나 이미지가 주가 된 공연이다. 창작 뮤지컬 중 음악적으로 가장 완성도가 높은 공연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송용진 배우는 "늘 욕심이 많은 사람이어서, 올해는 뮤지컬 공연도 많이 할거고, 음반도 많이 낼 예정"이라며, "지금도 음반을 낼 거고 40대의 꿈으로 남아 있는 단편영화 연출도 마무리하려고 한다. 올해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쁠 것 같은데, 집중해서 하나도 부실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글] 문화뉴스 양미르 기자 mir@munhwanews.com
      [사진] 문화뉴스 서정준 기자 some@munhwanews.com
      [의상] 한복입혀주는남자 한복남(Hanboknam)
    • [newsen미디어] 김재우, 대신 빨간 한복 치마 자태 '웃음 빵' 으로 기사나다! 파일첨부 한복남 2017-06-09

      사진출처 newsen미디어
      지난 2월11일
      개그맨 김재우씨가 우리 한복남을 방문하여 우스꽝스러운 사진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 [몬스타엑스] 삼청동 나들이! HIT파일첨부 한복남 2017-01-02

         

         

        

        

        


      [몬스타엑스] 삼청동 나들이!


      Who : ‘몬스타엑스’

      When : 2016. 10. 17
      Where : 서울 삼청동 골목길
      What : HD 포토 촬영
      Credit : 디스패치 민경빈・김민정기자

       


       


       


       


       


       


       


    • FAQ자주하시는 질문 모음입니다.

    이용안내 FAQ 더보기  

    • Q.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복남 2017-09-19

      Answer.

      365일 영업합니다.

      지점마다 영업시간은 조금씩 상이합니다.


      경복궁 지점의 경우 평상시에는 오전 9:30분~오후21:00 이고 야간개장 기간에는 오후 11:00시까지

      창경궁 지점의 경우  오전 10:00분~오후19:30

      전주한옥마을 지점의 경우  오전  9:30분~오후21:00

      홍대트릭아이 지점의 경우  오전  9:00분~오후21:00

    • Q. 한복대여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한복남 2017-09-19

      전통한복

      1H30M   -   10,000 WON
      2H30M   -   15,000 WON                    
      4H         -   20,000 WON                       
      ONE DAY  -   30,000 WON 



      테마한복
      1H30M   -   20,000 WON
      2H30M   -   30,000 WON                    
      4H         -   40,000 WON                       
      ONE DAY  -   50,000 WON



      악세사리
      물품보관함     -   1,000 WON
      고급링속치마  -   2,000 WON                    
      댕기/배씨댕기 -   2,000 WON                       
      가방/신발        -   2,000 WON  



      옛날교복
      1H30M   -   20,000 WON
      2H30M   -   30,000 WON                    
      4H         -   40,000 WON                       
      ONE DAY  -   50,000 WON 
      교복모자  -   3,000 WON                       
      교복가방  -   2,000 WON 



      <주의사항>
      · 한복은 30분 내로 골라주세요.(초과시 대여시간에서 차감됩니다.)
      · 최대 2벌까지만 착용이 가능합니다.
      · 대여시간을 꼭 지켜주세요.
      · 한복의 파손 및 오염이 심한 경우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개인 소지품은 꼭 챙겨주세요, 분실시 책임지지 않습니다.
      · 옛날 교복대여는 전주 한옥마을 지점과 롯데월드몰 지점에서만 가능합니다.

    • Q : 한복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요? 한복남 2017-09-19

      Answer :


      사이즈는

       여성(44~99이상),

       남성 (90~115)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 Q : 전통한복과 테마한복의 차이는? 한복남 2017-09-19

      Answer :


      전통한복은 수수하고 단아한 디자인입니다.
      명절에 입는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한복입니다.



      테마한복은 색감과 무늬가 화려합니다.
      한복남의 가장 인기 있는 한복은 테마한복이다.
      또한 왕, 어우동, 사또, 선비 등 개성있는 드라마 속의 테마한복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Q : 헤어스타일링은 유료인가요? 한복남 2017-09-19

      Answer : 

      헤어스타일링은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일부 악세사리는 액세서리는 유료입니다

    • Q : 소지품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한복남 2017-09-19

      Answer :


      개인용 사물함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Q : 한복대여시간에 고르는 시간도 포함되나요? 한복남 2017-09-19

      Answer :


      접수 후, 한복을 고르는 시간을 30분을 별도로 드립니다. 
      2~30분이 초과되면 대여시간에서 차감됩니다.
    • 뉴스/기사한복남의 언론기사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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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 만들기, ‘관광벤처·관광두레 한복남 2017-09-19

      [오피니언] 기고 게재 일자 : 2017년 09월 15일(金)

      일자리 만들기,

      ‘관광벤처·관광두레’


      설명: http://image.munhwa.com/gen_news/201709/2017091501033711000002_b.jpg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강릉’ 하면 떠오르는 관광 명소는 어디일까. 만약 경포대나 오죽헌만을 떠올렸다면 조금은 예스러운 분이 아닐까 싶다. 요즘 강릉에서는 커피거리가 인기다. 10월마다 열리는 커피축제는 올해로 9년째를 맞고, 커피를 직접 볶는 로스터리 커피숍 등 크고 작은 커피 전문점만 300개가 넘는다고 하니, 커피로 인해 강릉에 생긴 일자리 효과도 적지 않은 듯하다. 예전에는 경포대나 오죽헌처럼 수려한 자연환경과 문화재가 주요 지점이 되고, 자고 먹는 활동이 부수적인 형태였다면, 지금은 같은 공간이지만 커피거리처럼 사람들이 어울려 만드는 활동 자체가 관광의 목적이 되고, 다수의 대중이 사회관계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하고 재생산함으로써 여행객이 즐기는 과정 전체가 산업으로 확장되는 형태로 변하고 있다.

      산업 환경의 변화는 필연적으로 기회를 창출한다. 이 변화를 활용한 좋은 사례가 바로 관광 분야의 벤처 기업들이다. 서핑,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해지는 체험활동 수요에 맞춰 이들을 연결해주는 플랫폼 기업 ‘프렌트립’과 관광객이 가볍게 여행할 수 있도록 여행 짐을 배송해주는 ‘아이디바오’ 서비스 등이 환경 변화에서 사업화 기회를 찾은 예다. 이는 일자리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수요자인 여행객의 편의성을 높여 관광의 질을 높이고, 새로운 여행 체험을 제공하기도 한다.

      일자리 창출에 더해 산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니 정부가 두 팔 걷어붙이고 도와줘야 하지만, 유의해야 할 부분도 있다.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역할이 민간 기업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정부의 ‘관광벤처 발굴 및 육성’ 정책이 관광 분야 예비 창업자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여 크라우드펀딩 및 관광기업 육성 펀드로 초기 자금을 지원하고, 컨설팅 및 교육 등 자생적 성장을 위한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원칙이 관광산업의 지역 균형과 공정성이다. 관광산업은 취업유발 효과가 제조업에 비해 2배 이상이지만, 그 일자리가 대도시에만 집중돼선 곤란하다. 또한, 지역에서의 관광 소비가 지역 주민들에게 환원되는 공정한 구조를 만드는 것도 관광산업의 지속성을 위해 중요하다. 지역의 관광은 활황이지만, 정작 그 안의 사람이 소외되는 현상은 막아야 한다.

      이를 위한 정책적 보완이 ‘관광두레’ 사업이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숙박·식음·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특색을 지닌 관광 사업체를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사회적 기업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여수에 정착한 다문화 여성들이 중심이 돼 창업한 음식점 ‘여수1923’, 지역의 젊은이들이 모여 수제맥주펍과 캠핑장을 운영하는 홍천의 ‘용오름맥주마을협동조합’ 등이 관광두레를 발판으로 지역의 ‘공정하고 착한’ 일자리를 만든 예다.

      관광벤처 기업 가운데 ‘한복남’은 한옥마을과 주요 고궁 등에서 한복을 대여하는 사업체인데, 그 젊은 대표의 생각이 참 놀랍다. 전주에서 자란 청년이 의식주 중 한식과 한옥은 생활 곁에 있는데, 주변에 한복이 보이지 않아 한복을 즐길 수 있는 일을 해보고 싶었다는 것이다. 우리 주변엔 참으로 다양한 생각이 있다. 이 생각이 놀이가 되고, 사업이 되고, 일자리가 되는 분야가 바로 관광산업이다. 창의적 아이디어와 감성이 넘치는, 그리고 패기 있는 관광벤처 기업과 지역 주민들에게 관광산업의 주축으로서 거는 기대가 큰 이유이기도 하다. 그들의 새로운 생각들이 우리 모두의 꿈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관광 벤처 기업과 관광두레 주민 사업체를 다시 한 번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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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세계의상 플래시몹 한복남 2017-09-09

      [포토]세계의상 플래시몹

      최종수정 2017.09.03 14:04 기사입력 2017.09.03 14:04

       




      [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3일 서울광장에서 2017 지구촌 나눔한마당 행사 일환으로 열린 '세계의상 플래시몹'에서 참가자들이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은 채 춤을 추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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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MP X HANBOKNAM 한복남 2017-09-09

      JUMP X HANBOKNAM

      18 Aug JUMP X HANBOKNAM

      The Korean top global production, Comic Martial Arts Performance JUMP launches a new package joining to HANBOKNAM, the entertainment company of Korean traditional clothes Hanbok in this 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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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ckage will provide Korean traditional culture experience; to try on Hanbok, to look around Korean historic royal palace Gyeongbokgung or Changgyeonggung in Hanbok and to watch JUMP show based on Asian martial arts such as Korean traditional martial arts Taekwondo and Taekyeon. The launching special prices are \50,000 (VIP seat of JUMP) and \45,000 (R seat of JUMP) including all of them. In addition, a special gift is presented with JUMP original goods, Korean traditional folding fan on which you could get autographs by the casts after finishing the show. HANBOKNAM has different style of Hanbok from the traditional style to the modern and lend for 2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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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MP performs every day in Seoul and has been visited by over 300,000 audiences a year in Seoul and worldwide tour. JUMP theatre is located at 3F Myungbo Art Hall about 5~20 mins walk-neighboring sightseeing and shopping; Myeongdong, Namsan Hanokmaeul, Cheonggyecheon, Kwangjang Market, Gyeongbokgung, Insadong, Dongdaemun Shopping Town, etc. It is also close to Samcheongdong(Gyeongbokgung) and Changgyeonggung where there are HANBOKNAM branches, and it is said by JUMP that this combined package would give a good opportunity to keep a remembrance to people along with family and lover as well as to tourists.

      The launching event is ongoing at SNS (instagram.com/hanboknam,   facebook.com/HANBOKNAM.korea) and 10 winners will get free ticket of this package.

      It is available to reserve or ask any inquiry on this combined package at website www.hijump.co.kr or call centre +82 (0)2 722 3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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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맥스 개국 3주년 특집 UHD다큐 ‘한국탐色 컬러싸인’ 방영 한복남 2017-09-09


      입력시간 | 2017.07.14 09:25 | 김현아 기자  chaos@edaily.co.kr







      UHD 프리미엄 다큐멘터리 7월 16일 밤 11시

      UHD 전용채널 유맥스에서 첫 방영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케이블TV VOD가 세계 최초 초고화질(UHD) 전용 채널 ‘유맥스(UMAX)’ 개국 3주년을 기념해 자체 제작한 UHD 특집다큐 4부작 ‘한국탐色 컬러싸인’을 오는 16일 첫 방영 한다. 



      ‘한국탐色 컬러싸인’은 우리 문화와 전통 속에 담긴 색채문화의 원형을 살펴보는 프리미엄 다큐멘터리로 촬영부터 편집까지 4K(UHD) 공정으로 제작된 네이티브 4K(UHD) 영상물이다. 



      7월 16일 밤 11시 <한복남녀, 때깔을 입다>를 주제로 첫 방송되는 1부에서는 한복대여업체 한복남의 박세상 대표와 권미루 한복여행가 대표가 출연해 유쾌한 문화코드로 정착하고 있는 한복문화 트렌드를 소개한다. 



      방송에선 방콕 시내의 한복 플래시몹, 한복 여행기 등 한복의 전통색과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두 대표의 일상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2부에서는 <욕망의 공간, 색을 짓다>를 주제로 인간의 욕망과 건축물 색채 진화의 관계를 3부에서는 <한식, 오색미감을 담다>를 주제로 한국음식에 담긴 오방색의 의미 등 풍습과 색의 관계를 전문가와 함께 조명한다. 



      <빛의 한 수, 색에 미치다>를 주제로 방영되는 마지막 편 4부에서는 25년 염색 외길인생 염숙희 작가, 전통 옻칠의 장인 허명욱 작가, 전통화장 연구가 방기정 교수, 세계적인 나전칠기 작가 김영준 작가 등 색(色)의 장인들을 찾아가는 모습을 그린다.



      방송은 매주 일요일 밤 11시 디지털케이블TV CJ헬로비전 77번, 티브로드 300번, 딜라이브 123번, 현대HCN 1번, 울산중앙방송 201번과 IPTV인 SK브로드밴드의 73번 등 유맥스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전윤수 케이블TV VOD 콘텐츠사업국 국장은 “유맥스 3주년을 기념해 UHD 화질을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낼 수 있는 ‘색’을 주제로 UHD 특집 다큐를 기획하게 됐다”며 “유맥스는 업계 최다의 Real 4K(UHD) 콘텐츠를 보유한 초고화질 기술 선도업체로서 다큐, 예능, 드라마 등 장르를 막론하고 4K 콘텐츠 개발 및 확보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맥스는 케이블TV VOD가 2014년 개국한 세계 최초 UHD 상용채널로 최근 ‘라이프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개편해 예능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케이블TV VOD는 국내 케이블 SO들이 공동 투자해 만든 회사로, 국내 방송사를 비롯해 해외 메이저 스튜디오 등 전 세계 200여 곳 이상의 콘텐츠사로부터 VOD 콘텐츠를 수급해 디지털 케이블 업체들에게 독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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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한복 문화콘텐츠 개발, 늘 입도록 하는 게 소망 한복남 2017-09-09

      입력 : 2017.04.17 21:05:00 수정 : 2017.04.17 21:06:27







      ㆍ전주 한옥마을을 한복마을로 한복 입혀주는 남자 박세상씨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복전령사’로 불리는 박세상씨가 17일 인터뷰를 마친 후 자신이 운영하는 한복 전시장 앞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복전령사’로 불리는 박세상씨가 17일 인터뷰를 마친 후 자신이 운영하는 한복 전시장 앞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전주 한옥마을이 고운 한복 차림의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한복을 예쁘게 차려입은 아이의 손을 잡은 부모, 마을 길가를 수놓은 봄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연인들이 부쩍 늘었다.


      경기전(慶基殿·사적 제399호) 돌담길은 훌륭한 산책코스이다. 이곳 한옥마을에 ‘한복 열풍’을 불러일으킨 사람은 박세상씨(31)다.


      17일 경향신문과 만난 박씨는 “불가능한 시대, 정열과 도전으로 맞서겠다는 뜻을 가진 회사 ‘불가능공장’의 대표”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초·중·고교를 모두 전주에서 다닌 전주토박이인 박씨는 2011년부터 전주 한옥마을에서 각종 사업과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사람 사는 공간을 어찌하면 더 살갑게 만들 수 있을까요. 수없이 많은 도전과 실험을 했습니다. 게스트하우스를 잠자는 곳이 아닌 여행객끼리 만나는 소통 공간으로 만들었고, 사회적 기업들과 한옥마을 공정여행프로그램도 만들었죠.” 그래도 정체성 없는 한옥마을에 대한 갈증은 풀리지 않았다. ‘어떻게 한옥마을답게 만들까’를 고민하다 2012년 ‘한복데이’를 창안해냈다. 일본에서 기모노를 자랑스럽고, 자연스럽게 입고 다니는 것을 본 터였다.


      첫해 한복데이에 300여명이 참여해 한복을 입고 마을을 누볐다. 하지만 기념일을 제외하곤 아무도 한복을 입고 다니지 않았다. 결혼식이나 돌잔치에만 입는 옷이 한복이라는 고정관념을 깨야 했다. 박씨는 이후 1년간 한복 문화 확산을 위해 내달렸다.


      어느새 자신에게 ‘한복 입혀주는 남자’란 별명이 따라붙었다. 두 번째 열린 한복데이에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무려 3000여명이 한복을 입고 한옥마을을 활보했다. 하지만 역시 축제가 끝나면 그것으로 끝이었다.


      “일년에 한 번이 아니라 매일 한복데이가 필요하다고 마음먹었지요. 상설화된 이벤트와 대여점도 구축했어요. 제 직업이 공간기획인 만큼 한복 입는 도시 프로젝트를 구축한 것입니다. 한복데이가 시간적 관점에서 진행된 것이라면 한복프로젝트는 공간적 관점에서 성공을 거둔 것이라고 봅니다.”


      관광객들은 적어도 전주 한옥마을에서는 한옥을 입고 싶어 했다. 1만~2만원의 대여료만 내면 스마트폰 속에 한복 입은 자신의 모습을 담아갈 수 있으니 형형색색 한복 물결이 거리를 채웠다. 이렇다 보니 한복 대여점도 박씨가 운영하는 2곳 외에 5년 새 100여곳이 생겼다.


      박씨는 지난해부터 서울 경복궁에서도 한복을 빌려주고 있다.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선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경복궁이 제격이었다. 잠실롯데월드에서도 한복을 빌려 입을 수 있도록 했다. 경주와 제주 등 전통문화가 있는 도시에는 한복 컨설팅을 해 주고 있다.


      ‘한복전령사’로 이름을 알렸지만, 박씨의 고민거리는 여전하다. 한복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입을 수 있도록 기능성을 향상시키는 것은 오래된 숙제다. 한복 대여점이 우후죽순 늘어나면서 한복의 가치가 실추되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많다.


      그는 한복을 단순히 입혀 주는 것이 아니라 왜 좋은지,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영혼을 담아내야 한다고 믿고 있다. 박씨는 “다양한 한복 문화콘텐츠를 만들어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우리 옷으로 만들어 나가는 게 소망”이라면서 “아시아권에서도 한복에 관심이 많은 만큼 전 세계에 우리 한복을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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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 & 경향닷컴


    • 취업만리 2부 ‘창업 도전기’ 한복남 2017-09-09

      취업만리 2부 ‘창업 도전기’



      ●공시족 70만 명, 길을 잃은 청년들

      취업준비생 54%는 공시족, 2016년 공무원시험 응시자 70만 명, 청년 실업자 56만 명, 청년 실업률 12.5%, 이 시대 청년들의 현주소를 나타내는 우울한 지표다.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하고 불안 속에서 안정을 갈망하는 청년들의 선택지는 줄어든다. 2017년 대한민국의 청년들은 그저 남들처럼 살고 싶다는 소박한 생각마저 더 이상 평범한 게 아닌 세상에 살고 있다.

      ●청년 창업의 성공 공식이 달라졌다

      대한민국 직장인들 사이에서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다. 저성장 시대에 노동 시장은 변하고 있고, 청년들이 직장에 대해 갖는 인식 또한 달라지고 있다. 우리 사회 많은 직장인들이 회사를 다니면서도 두 번째 직업을 고민하고 준비한다. 청년들은 이제 '직장인'이 아니라 '직업인'으로 패러다임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청년 창업 도전기

      앞길이 보이지 않는 청년 세대. 하지만 스스로가 자신의 삶을 결정하고 과감히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도 늘고 있다. 그렇다고 창업 아이템이 거창한 것도 아니다. 생활 주변의 소소한 일상 속에서, 아니면 깊게 생각하지 못하고 당연시 여겼던 일들을 자기만의 감각으로 사업화하고 있다.

      -전주 한옥마을‘한복남’: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복 대여 사업을 시작해 불과 2년 만에 한옥마을을 한복 거리로 만든 박세상 씨. 한복 대여점인‘한복남' 대표다. 대학생 때 일본을 여행하면서 거리에 일본 전통 의상을 입은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부러워하면서 ‘우리는 왜 한복을 입지 않을까’라는 단순한 궁금증에서 시작됐다. 문화가 있는 도시를 만들고 싶은 박세상 씨의 꿈은 이제 전주뿐 아니라 서울의 북촌, 쇼핑몰 등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푸드 전문 미디어‘그리드잇’: 우리가 생활하며 흔히 주고받는‘오늘 뭐 먹지?“라는 물음이 사업 아이템과 창업 아이템이 됐다.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영상 콘텐츠로 만들어 SNS로 공유하는 푸드미디어 '그리드잇'은 이제 국내외 천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고 나아가 콘텐츠 영향력을 바탕으로 음식을 만들어 판매하는 푸드 컴퍼니로까지 수익모델을 늘려가고 있다.

      -사회적 기업‘우주 : 같은 값이면 좀 더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살 수 없을까. 우주의 대표 김정현 씨는 누구나 알고 있는 열악한 청년 주거 문제에 관심을 가졌다. 주택을 매입하거나 임대해 공동생활이 가능하도록 내부를 고친 뒤 입주자를 모집하는 셰어하우스를 떠올린 것. 서울 종로구의 작은 한옥을 개조한 1호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2호점이 문을 열었다.우주는 단순한 임대업을 넘어 청년들의 새로운 주거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중이다.



      유승영 기자   ryoo110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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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복 입혀주는 남자, 한류관광 명소 만들다 한복남 2017-09-09



      최종수정 2016.08.31 10:59 기사입력 2016.08.31 10:59



      한복문화콘텐츠 스타트업 '한복남' 박세상 대표


      서울 소격동에 문화체험 공간 열어















      박세상 대표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지난 2009년 일본으로 여행을 갔는데 전통의상인 기모노와 유카타를 자연스레 입는 일본인들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어요. '왜 우리나라에선 한복 입은 사람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없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한복문화콘텐츠 스타트업 '한복남'을 설립한 청년창업가 박세상 대표(31)가 한복 관련 창업을 결심한 계기다. 회사명이자 박 대표의 별칭인 한복남은 한복을 입혀주는 남자라는 뜻을 갖고 있다. 2012년 전주 한옥마을 '한옥데이'를 기획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은 그는 지난 4월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 한복대여ㆍ체험ㆍ포토ㆍ파티이벤트를 아우르는 660㎡(200평) 규모의 문화공간 '한복남'을 열어 또다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박 대표는 30일 소격동 사무실에서 가진 아시아경제 인터뷰에서 "여행을 계기로 아름다운 우리옷 '한복'을 대중화하고 활성화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다"면서 "전통을 계승하자는 차원이 아니라 입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고 말했다.



      지금은 자칭 타칭 한복남이지만 그가 처음부터 한복콘텐츠 사업에 뛰어든 건 아니다. 전주에서 태어난 그는 2009년 충남대 선박과에 재학 중일 때 친구 여럿과 함께 예비사회적기업 '아이엠궁'을 설립했다. 충남대 인근 상권인 궁동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만든 이 회사는 식당간 쿠폰 발행, 셔틀버스 도입, 길거리 문화행사 등 참신한 아이디어로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지만 경험 부족과 내부 갈등으로 끝내 문을 닫았다.

      이후 그는 고향으로 돌아가 2012년 전주 한옥마을 활성화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한복에 주목했고, 지난해 1월 '불가능공장(여행ㆍ교육 문화기획사)'과 '한복길' 두 곳을 설립할 정도로 사업을 키워 서울로 진출했다. 한복을 입고 걸을 수 있는 길을 개발한다는 내용의 '한복길'은 지난해 열린 창조관광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사업화자금 2500만원을 지원받았다. 서울과 전주에 총 25명의 직원을 둔 회사는 지난해 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박 대표는 올해는 1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 대표는 "싼 가격에 한복을 빌려주고 한복 차림으로 참여할 수 있는 놀이와 이벤트를 기획한 게 효과적이었다"면서 "전주에서 쌓은 성공 경험을 토대로 서울에서는 더 확장된 개념의 문화공간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소격동 한복남을 방문하면 '우리옷을 입은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라는 인사말이 방문객을 맞는다. 각각 2층, 4층 규모의 2개 건물로 나눠 설계된 공간은 한복 500벌이 구비된 대여존을 비롯해 체험존, 포토존, 카페 등 위치에 따라 쓰임새를 달리해 방문객을 안내한다. 한복은 디자인에 따라 전통한복과 드레스에 가까운 테마한복으로 나뉜다. 대여료는 1시간30분 기준으로 1만원과 2만원이다. 여기에 속치마, 댕기ㆍ머리띠, 비녀ㆍ뒷꽂이ㆍ가방ㆍ꽃신 등을 2000~3000원에 빌려주고, 1만원을 내면 한복을 입고 프로필 사진도 촬영할 수 있다. 이외에도 천정에서 미러볼이 반짝이는 이색 안내데스크, 전통차와 맷돌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 한옥 실내를 재현한 스튜디오, 토요일마다 열리는 한복클럽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 대표는 "평일에는 하루 100여명이 다녀가는데 10대부터 30대 여성 고객이 가장 많고 남성 고객은 20~30%가량 된다"면서 "전통이라는 요소가 젊은 세대들에게 새로운 호기심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다만 한복콘텐츠 기획이 한복의 변질이나 왜곡이 아니란 점을 분명히 했다. 박 대표는 "올바르게 한복 입는 법을 알려주되, 전통을 억지로 내세우기보다는 소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재해석하는 데 주안점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복남을 해외에 알리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 중국 청두 여행사와 협업을 추진한 데 이어 다음 달에는 국내 유입 관광객이 많은 말레이시아 현지 여행사와 관광객 유치 관련 업무협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박 대표는 "한복을 빌려주는 곳이 아니라 외국인들이 한국에 왔을 때 꼭 들러봐야 하는 명소로 알려지길 바란다"면서 "서비스 영역을 기업 워크숍 등 교육 부문에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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